日 미용 업계 ‘인바운드 올인’의 민낯, 도쿄 성형외과 원장 ‘적자 고백’

최근 일본에서는 한 유명 성형외과 원장의 유튜브 영상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. 연 매출 2,000억 원이 넘는 ‘도쿄 비요게카(東京美容外科)’ 그룹의 총괄 원장이 “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해 아카사카 분원이 심각한 적자 상태”라고 고백한 것인데요. 이 솔직한 절규는 화려해 보이기만 하던 日 미용 업계 ‘인바운드 올인’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며 일본 경제계 전체에 경고등을 켰습니다. 오늘은 이 소식의 내막을 … 日 미용 업계 ‘인바운드 올인’의 민낯, 도쿄 성형외과 원장 ‘적자 고백’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