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12일 디즈니플러스에서 일본 오리지널 예능을 챙겨볼 계획이라면, 새 제목 하나를 메모해둘 만합니다. 치도리 다이고가 기획·프로듀스에 참여한 THE ONE SHOT이 일본 디즈니플러스 스타에서 전 8화로 독점 공개됩니다. 한국에서 바로 볼 수 있을지는 아직 별도 확인이 필요하지만, 일본 예능과 숏필름형 코미디를 따라보는 팬이라면 공개일과 자막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하는 작품입니다.
THE ONE SHOT 8월 12일 공개: 디즈니플러스 일본 첫 오리지널 예능
FANY Magazine은 2026년 6월 24일 공개 기사에서 THE ONE SHOT이 8월 12일부터 디즈니플러스 스타에서 독점 공개된다고 전했습니다. 전 8화 구성이고, 치도리의 다이고가 익스큐티브 프로듀서를 맡습니다. 디즈니플러스 일본 공식 페이지에서도 이 프로젝트는 2025년 11월 DAIGO Project라는 이름으로 먼저 소개된 바 있습니다.
핵심은 단순한 토크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. 일본 코미디언 8명이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쇼트필름을 만들고, 그 안에 단 하나의 보케를 넣는 방식입니다. 웃음을 많이 넣는 게임이 아니라, 하나의 장면을 위해 얼마나 긴 호흡의 연출을 쌓을 수 있는지를 겨루는 형식에 가깝습니다.
치도리 다이고의 THE ONE SHOT: 어떤 형식의 예능인가
| 항목 | 공개된 내용 | 보기 전에 확인할 점 |
|---|---|---|
| 공개일 | 2026년 8월 12일 | 한국 디즈니플러스에도 같은 날 공개되는지 확인 |
| 플랫폼 | 일본 디즈니플러스 스타 독점 | 국가별 편성 차이가 있을 수 있음 |
| 구성 | 전 8화 | 일괄 공개인지, 주차별 공개인지는 추가 안내 필요 |
| 형식 | 8명의 코미디언이 쇼트필름을 제작하고 보케 하나로 승부 | 일본어 말장난보다 상황 연출을 보는 편이 이해에 도움 |
일본 예능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면 보케라는 말이 먼저 걸릴 수 있습니다. 만담이나 콩트에서 일부러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던지는 역할을 뜻합니다. THE ONE SHOT은 이 보케를 여러 번 흩뿌리는 대신, 쇼트필름 전체를 하나의 웃음으로 몰아가는 구조를 내세웁니다.
THE ONE SHOT을 한국 팬이 기다릴 때 봐야 할 세 가지
첫째는 한국 서비스 공개 여부입니다. 일본 디즈니플러스 스타 독점이라는 표현은 일본 내 편성을 기준으로 한 발표입니다. 한국 디즈니플러스의 공개 일정, 제목 표기, 자막 제공은 별도 편성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둘째는 자막입니다. 이 프로그램은 단순 리액션 예능보다 대사, 침묵, 장면 구성의 타이밍이 중요해 보입니다. 일본어 청해가 어렵다면 한국어 자막이나 적어도 영어 자막 제공 여부가 체감 품질을 크게 좌우할 수 있습니다.
셋째는 참가자 공개입니다. FANY 기사와 티저 단계에서는 도전자로 나서는 8명의 코미디언을 전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. 누가 출연하는지에 따라 한국 팬에게도 관심도가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.
THE ONE SHOT 일본어 표기: 검색할 때 쓸 이름
| 표기 | 읽는 법 | 뜻 | 어디에 쓰나 |
|---|---|---|---|
| THE ONE SHOT | 더 원 샷 | 프로그램 제목 | 디즈니플러스와 유튜브 검색 |
| ザ・ワンショット | 자 완숏토 | 일본어 제목 표기 | 일본 기사·SNS 검색 |
| 千鳥・大悟 | 치도리 다이고 | 기획·프로듀스에 참여한 일본 코미디언 | 관련 인터뷰와 티저 검색 |
| ディズニープラス | 디즈니플러스 | 공개 플랫폼 | 일본 편성 안내 검색 |
THE ONE SHOT 공개 전 체크리스트: 일정·자막·한국 편성
- 8월 12일 전후 한국 디즈니플러스 검색창에서 THE ONE SHOT을 먼저 검색하고, 일본어 제목은 위 표의 표기를 참고합니다.
- 일본 공식 안내에서 참가 코미디언 8명의 이름이 추가 공개되는지 봅니다.
- 티저만 보고 구독을 결정하기보다, 한국 편성·자막·공개 방식이 확인된 뒤 판단합니다.
- 일본어로 먼저 찾아볼 때는 디즈니플러스 일본 공식 유튜브 티저와 FANY Magazine 안내를 함께 보면 흐름을 잡기 쉽습니다.
출처: FANY Magazine 발표 기사, Disney+ Japan 공식 안내, Disney+ Japan 공식 티저, Livedoor 게재 기사